몸이 좀 아픈 뜻
- 좀: I 좀1 [명사]1 《동물》 나무, 곡식, 옷, 종이 따위를 쏘는 작은 벌레의 하나. 나무좀, 반대좀, 수시렁좀 따위가 있다.2 《동물》 (전남) ▷ 바구미.3 '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으로 조금씩 자꾸 손해를 끼치는 물건이나 사람'을 비유하는 말.I I 좀2 [부사]1 '조금5 '의 준말.* ~ 크다.*밥을 ~ 먹고 약을 먹었다.*~ 기다리다.2 무엇
- 골치 아픈: 당황한; 난처한
- 몸이 ...한: 동체가 있는; 실체가 있는
- 몸이 나다: 살이 올라 몸이 뚱뚱해지다.
- 몸이 나쁜: 역겹게 하는; 창백하게 하다; 혈색이 나쁜; 골골하는; 땅버들
- 몸이 달다: 안타깝거나 조바심이 나다.
- 가슴아픈: 애처로운; 슬퍼보이는; 슬픈
- 찌르는 듯이 아픈: 통렬한; 쏘는; 찌르는
- 좀 거친: 좀 떫은; 좀 독한; 좀 버릇없는
- 좀 느린: 좀 느린 곡
- 좀 독한: 좀 버릇없는; 좀 거친; 좀 떫은
- 좀 떫은: 좀 거친; 좀 버릇없는; 좀 독한
- 좀 습한: 비가 많은; 습한; 눅눅한
- 좀 신: 찔그린; 빈정거리는; 초가 많은; 가다로운
- 좀 젊은: 아직 젊은 축의